정한용
시인문학평론가
수상시와시학상
데뷔1985년 『시운동』에 시 발표
인물소개
1958년 충주 생으로 1980년 신춘문예 평론 당선과 1985년 『시운동』에 시 발표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얼굴 없는 사람과의 약속』, 『슬픈 산타 페』, 『나나 이야기』, 『흰 꽃』, 『유령들』, 『거짓말의 탄생』과 영문시선집 『How to Make a Mink Coat』, 『Children of Fire』를 냈다. 문학론으로 『지옥에 대한 두 개의 보고서』, 『울림과 들림』, 『초월의 시학』 등이 있다. ‘천상병시문학상’과 ‘시와시학상’을 수상했다. 미국, 독일, 아이슬란드 등의 작가 레지던시에 참여했으며, 시작품이 미국,일본, 캐나다, 마케도니아, 보스니아, 시리아, 아일랜드 등에서 현지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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