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희
번역가/통역사
인물소개
서강대학교에서 생물학과 독문학을 전공하고 국제특허법인에 들어갔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빈치가 자전거를 처음 만들었을까》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 《서른과 마흔 사이 나를 되돌아볼 시간》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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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희
서강대학교에서 생물학과 독문학을 전공하고 국제특허법인에 들어갔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빈치가 자전거를 처음 만들었을까》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 《서른과 마흔 사이 나를 되돌아볼 시간》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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