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녕
소설 《주인 없는 방》, 《번복》, 《낀》, 단상집 《사랑에 관해 쓰지 못한 날》을 썼다. 매일 하루의 절반은 글을 준비하고, 나머지 절반은 글을 적으며 보낸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도 당신과 함께할 가벼운 문학을 소망한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