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원
소설가영화감독
수상2021년 제26회 한겨레문학상
인물소개
1982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여성영상집단 ‘반이다’로 미디어 활동을 했다. 2009년 〈개청춘〉(공동연출), 2011년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 2014년 〈의자가 되는 법〉 등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의자처럼 살고 싶었으나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소설을 쓰고 있다. 무너지지 않고 나아가는 힘에 관심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