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시인약사/약학자
수상대전광역시중구의회의장 표창장
데뷔2014년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해외문화》 등단
인물소개
아호는 주촌(周村)으로 시인, 소설가이다. 충남 보령 주포 출생이다. 대전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 약대를 졸업했다. 대전당약국 대표약사이며 대전중구다문화교회 다문화센터 한국어교실 운영하고 대전새마을문고 지부장, 대전약사협회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 한국문단 등단은 2014년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해외문화》 등단과 2015년 대전문인협회 시 부문 수상, 2018년 8월호 월간 《국보문학》 소설부문, 2020년 대전문인협회 시조 부문 수상으로 등단하였다. 대한약사문인협회 이사, 한국해외문화교류회와 대전중구문학회 운영위원장, 한국국보문학회 소설분과 이사, 한중시낭송경연대회 심사위원장과 충청남도 금산 칠백의총 예능심사위원장 활동했다. 2019년 제11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국회과학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국회의원 노웅래 소설 부문 명인대상, 중국칭다오문학상, 해외문학상, 대전중구문학 대상, 대전광역시장 감사장, 대전광역시중구의회의장 표창장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 『몽돌의 노래』, 『다시, 몽돌의 노래』, 약학 장편소설 『유턴』 등과 공저 《해외문화》 《대전중구문학》 등 다수의 출간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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