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정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의 함부르크(Hamburg) 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와 음악교육 디플롬을 취득하였으며, 뤼벡(Lübeck) 국립음악대학 피아노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독일의 당대 최고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인 유스투스 프란츠(Justus Frantz)에게 발탁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독일의 쉴레스비히-홀슈타인 음악제(Schleswig-Holstein Musikfestival)에서 독주한 것을 비롯하여 스페인의 발렌시아(Valencia), 벨기에의 안트베르펜(Antwerpen), 독일의 함부르크(Hamburg), 보쿰(Bochum), 프랑크푸르트(Frankfurt), 킬(Kiel), 바트 브람펠트(Bad Bramfeld) 등 유럽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벌였다. 귀국 후에는 세계음악기행시리즈를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로 수십 회 독주회를 하였고 ‘New International Music Festival(NIMF) 2000’, ‘쇼팽 서거 150주년 기념 피아노음악 마라톤연주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 ‘제2회 정율성 국제 음악제’ 등에 참가한 바 있다. 또한 서울 윈드앙상블과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다수의 앙상블 연주와 피아노 듀오 연주회, 창작연주회 및 자선음악회를 개최하였다. 그 외에도 아시아 국제 피아노아카데미&페스티벌(AIPAF) 국제 콩쿠르, Asia International Art Competition, 히노코 국제 피아노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Glink & The Mighty Handful(신나라뮤직)’, 신민정 피아노 독주곡집(저스트미디어) 이외 국악 및 어린이를 위한 음반을 비롯한 다수의 음반을 출반하였으며, 저서 『왜 민족음악인가? 다시 읽는 유럽의 민족주의와 음악』, 『베토벤 피아노 편곡집』을 출판하였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하트피아노장학회 운영위원, 한국피아노교육협회 이사, 뮤지카 린덴바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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