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작가
수필가
인물소개
모든 걸 이해하고 덮어주며 살면 제법 괜찮은 사람이 될 줄 알았다. 나만의 속도를 찾은 지금 그간 숨겨왔던 이야기를 그림과 영상, 글, 춤, 음악 등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 이름은 임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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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이해하고 덮어주며 살면 제법 괜찮은 사람이 될 줄 알았다. 나만의 속도를 찾은 지금 그간 숨겨왔던 이야기를 그림과 영상, 글, 춤, 음악 등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 이름은 임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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