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원
문화예술평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충남 태안에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불투명한 미래로 몹시 힘들어 하던 중 독서와 글쓰기에 빠져들었다. 다양한 장르 가운데 평론에 관심이 있으며, 책과 신문, 영화를 보고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비평하는 글을 쓸 때 보람을 느낀다. 2020년 3월, 태안신문에 서평을 게재하면서 본격적으로 청년평론작가의 꿈을 품고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스프링 공책에 담아내고 있다.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스물여덟 살 청년이지만 글쓰기라는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세계에 관심을 갖고 문화비평가로서의 길을 힘차게 내딛고 싶다. 2021년 충남문화재단으로부터 생애최초창작지원금을 받아 첫 평론집을 출간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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