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승
현대문학가
인물소개
땡스북스 점장으로 홍대 앞에서, 책방에서 일할 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 책 덕분에 이해할 수 있었던 많은 것들과 책방에서 주고받은 마음들을 자주 떠올린다. 주5일은 책에 밑줄을 치고, 쉬는 날엔 드럼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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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승
땡스북스 점장으로 홍대 앞에서, 책방에서 일할 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 책 덕분에 이해할 수 있었던 많은 것들과 책방에서 주고받은 마음들을 자주 떠올린다. 주5일은 책에 밑줄을 치고, 쉬는 날엔 드럼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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