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호
국내인물번역가/통역사번역가/통역사
인물소개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글을 읽는 것이 낙이다. 그 낙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이 또한 즐거워, 그럴 궁리를 하고 지낸다. 십오여 권의 음악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다시, 피아노》, 《음악에서 무엇을 들어 낼 것인가》, 《바그너, 그 삶과 음악》, 에드워드 사이드의 음악비평집 《경계의 음악》, 필립 글래스 자서전 《음악 없는 말》, 《스타인웨이 만들기》, 《슈베르트 평전》, 《인간으로서의 베토벤》, 《왜 말러인가?》 등이 있다._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