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영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 호주 바닷가 마을 바이런 베이에 살고 있다. 그림책 『밤의 숲에서』 『Rajah Street』를 냈으며, 어린이책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 『동생 탐구 생활』 『당연한 것들』 『저절로 알게 되는 파랑』 등에 그림을 그렸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임효영
홍익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 호주 바닷가 마을 바이런 베이에 살고 있다. 그림책 『밤의 숲에서』 『Rajah Street』를 냈으며, 어린이책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 『동생 탐구 생활』 『당연한 것들』 『저절로 알게 되는 파랑』 등에 그림을 그렸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