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주
기자/PD
인물소개
저장대학교(Zhejiang Univ.)에서 방송학(Broadcasting&TV)을 전공했다. 중학교 때 가족을 따라 중국 상하이로 이주했고 약 10년의 해외 생활을 마친 후 기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귀국했다. 2017년 말, 전국적으로 비트코인 붐이 일면서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18년부터 블록체인 전문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경제의 블록체인 전문매체 디센터를 거쳐 2021년에는 더벨에 합류해 블록체인·가상자산 기업을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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