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일
공예가
인물소개
도예작가다. 도예학과 졸업 후 전라도의 아름다움에 이끌려 남쪽 끝 보성으로 내려가 옹기전승에 전념하는 중 보성의 차와 만나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25년간 차 도구 제작에 일념하고 있다. 차 문화에 대해 조금씩 알아감과 동시에 변화해가는 한국의 차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전통과 전승의 개념을 사이에 두고 어떤 것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도예가의 역할인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여 각 전시를 통해 시대정신의 이정표적 작품을 담아내고자 끊임없이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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