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원
수필가
인물소개
시인이셨던 외할아버지 덕분에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읽기를 좋아했다. 학창시절에는 친구들의 연애편지를 대신 써주기도 했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에게 글을 통해 위로를 건네기도 하며 소소하게나마 읽고 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누군가의 글을 읽고 위로를 받았던 경험과 내가 쓴 글로 남을 위로해준 경험을 쌓아가면서, 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랐다. 그러한 마음들을 모아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 말해주길』을 썼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 @nam_gung_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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