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주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연세대학교 비교문학협동과정 박사 수료.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갈 땐 온종일 들떠요. 발걸음도 경쾌하고, 위장도 비워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마카롱 한 상자를 사고 말죠. 무엇을 먹었든 하루의 마지막엔 달콤함이 남을 테니까요. 당신이 바쁘게 보낸 하루의 끝, 매일 다른 색깔과 맛의 마카롱처럼 재미있고! 놀라운! 책을 만들고 싶어요. 어떤 하루를 보냈든 그 끝에는 즐거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이번 꿈은 『웃어라, 샤일록』이다. 지난 꿈으로는 『시즈카 할머니와 은령 탐정사』가 있습니다._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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