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수
물리학자
인물소개
물리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이다. 유치원에도 들어가기 전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물리학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이후로, 우리 나이로 서른이 넘은 지금까지도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으면 “훌륭한 과학자요”라고 대답하고 있다(조금 대책이 없지요). 『Head First Java: 뇌 회로를 자극하는 자바 학습법』을 비롯해서 한빛미디어와 함께 몇 권의 번역서를 냈다. 결혼한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 신혼 같은 기분으로 아내와 함께 알콩달콩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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