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석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개구리를 좋아하는 번역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책을 만들면서 틈틈이 번역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생각하는 개구리》, 《또 생각하는 개구리》, 《공룡 지구 대탈출》,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 《숲속 생활의 즐거움》,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생활을 아름답게 만드는 빛의 마법》,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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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석
개구리를 좋아하는 번역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책을 만들면서 틈틈이 번역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생각하는 개구리》, 《또 생각하는 개구리》, 《공룡 지구 대탈출》,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 《숲속 생활의 즐거움》,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생활을 아름답게 만드는 빛의 마법》,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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