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봉
기자/PD
인물소개
10여 년 동안 중국 현장에서 살아온 중국통이다. 《아주경제》 특파원 겸 지사장으로 활동하다 현재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산둥대표로 중국 정부 및 각 시정부, 기관, 협회, 방송국, 신문사 관계자들과 협력하며 한중 양국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일은 사람을 통해서 이뤄진다. 그러므로 사람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각계각층의 중국인들과 진실된 ‘하오펑유(좋은 친구)’, ‘라오펑유(오랜 친구)’를 맺으며 지금도 그들 삶 가운데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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