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시인수필가
수상제42회 신동엽문학상
데뷔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인물소개
문학과 건축, 두 축에 속해 있다. 건축 기자로 오래 일했으며,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나일 확률》, 《오늘 사회 발코니》를 지었다. 그 밖에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당신의 그림에 답할게요》, 《전자적 숲: 더 멀리 도망치기》 등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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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문학과 건축, 두 축에 속해 있다. 건축 기자로 오래 일했으며,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나일 확률》, 《오늘 사회 발코니》를 지었다. 그 밖에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당신의 그림에 답할게요》, 《전자적 숲: 더 멀리 도망치기》 등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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