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선
작지만 작지 않고, 말하지 않지만 말하고 있고, 멈춘 듯하지만 움직이고, 죽은 듯하지만 살아 있다. 자세히 보면 모두 바다다. 『바다』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다. 이 책을 만드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으며, 이 기분이 전해지길 바란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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