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경숙
네덜란드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한 후, 10여 년 동안 도시를 계획하고 집 짓는 일을 했다. 2006년부터 네덜란드 남부 작은 도시 루르몬트에 살며, 북해 연안 저지대의 다양한 모습을 글로 기록하고, 네덜란드 작가들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네덜란드와 벨기에 화가들의 이야기 《플랑드르 화가들》과 네덜란드 생활기 《루르몬트의 정원》이 있고, 옮긴 책으로 네덜란드 작가 얀 볼커르스의 소설 《터키 과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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