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린
소설가
수상2021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데뷔2015년 『덧니』 글빛문학상 수상 데뷔
인물소개
2015년 첫 장편 『덧니』로 글빛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19년 「신기루」로 한국영화시나리오 공모전에 입선했고, 2021년 「코드네임 1944」로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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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린
2015년 첫 장편 『덧니』로 글빛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19년 「신기루」로 한국영화시나리오 공모전에 입선했고, 2021년 「코드네임 1944」로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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