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희
수필가
인물소개
제주로 이주해서 십여 년 동안 귤밭과 함께 살면서 엮어나간 이야기가 회상과 함께 본인의 자서전이 되었다. 한국전쟁이 나던 해에 태어나서 시대적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른이 되고,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폐 스펙트럼의 아들을 대학 졸업시킨 억척스런 어머니다.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된 지금도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조그만 스마트 폰 하나로 글쓰기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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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희
제주로 이주해서 십여 년 동안 귤밭과 함께 살면서 엮어나간 이야기가 회상과 함께 본인의 자서전이 되었다. 한국전쟁이 나던 해에 태어나서 시대적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른이 되고,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폐 스펙트럼의 아들을 대학 졸업시킨 억척스런 어머니다.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된 지금도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조그만 스마트 폰 하나로 글쓰기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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