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훈
사회/시민운동가
수상1995년 정무제2장관실과 여성신문사로부터 1회 부부평등상
인물소개
목포에서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이래 교육과 사회개혁을 위해 여러 현장활동 및 시와 글쓰기에 노력하고 있다. 촛불혁명완성연대 대표, 촛불행동운영위원, 한국작가회의, 민족작가연합 회원, 오마이뉴스. 한겨레온, 민들레 시민기자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교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30여 년 교사로서 참교육 활동, 민주정부 수립에 노력하였다. 정무제2장관실과 여성신문사로부터 1회 부부평등상(1995)을 받고 민주화 운동 관련자 인증(2007년)을 받았다. 1999년 (전) 대통령 직속 새교육공동체 교육정책리포터/전교조 초등기획 실장/전국교사 대표로 교육부의 교사교육개혁정책토론 참석했고, 한국문학예술연구원에서 시, 소설 공부/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 석사과정, 서울대 환경지도자 최고위과정 수료했다. 『참교사로 서기 위해』(거름출판사) 출판 외 도종환 외 공동시집 『대통령 얼굴이 또 바뀌면』(교육문예창작회)에 시 발표로 작품활동 시작했고, 2019년 ‘한국작가회의’에서 시인 추천했다. 민족작가연합의 『통일은 사랑입니다』, 『도보다리에서 울다 웃다』, 『민족작가』, 한국작가회의 『못 부친 편지』, 오마이뉴스 등에 시 발표, 신동아, 한겨레21, 고발뉴스 등에 시 소개/ 2016 서울시청갤러리 평화시화전 전시 등 활동, 백기완, 이재명, 도올 김용옥 외 약 3백 명 촛불시민들의 책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도서출판 밥북)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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