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계정
시인수필가
수상2022년 교육부장관상
데뷔2006년 백수 백일장 「눈물」 장원
인물소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사, 세계사, 독서, 논술 등을 가르치면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아이들이 “시인이니까 시 쓰기는 쉽잖아요”라고 말하듯, 학생들과 함께 동시조를 쓰며 수백 편에 이르는 작품을 완성해 왔다. 대표적인 시집으로는 『눈물』, 『한번 더 스쳐갔다』, 『사막을 건너온 달처럼』, 그리고 『여우가 사는 나라에』 등이 있다. 2022년에는 중앙시조 학생 백일장에서 우수 교사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 했다. 현재 한국사·세계사·독서·논술을 초·중학생에게 가르치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