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근
큐레이터/학예사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동대학원 미술이론과를 졸업하고 멜버른대학 미술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기획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한국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박찬경-모임 Gathering》(2019), 《박이소: 기억과 기록》(2018), 《소장품특별전: 균열》(2017), 《소장품특별전: 무제》(2015), «멀티플/다이얼로그∞»(2009), «가면무도회»(2022)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주로 이미지와 세계 간의 다양한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의미 있는 저항을 꾀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전시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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