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진
국내인물과학자/공학자생물학자
인물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귀뚜라미의 소리 통신 전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 제돌이 방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화여자대학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에 박사과정으로 입학하여 돌고래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는 야생의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스토킹하며 이들의 사회성과 적응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진화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야생에서 생물을 관찰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2018년 4월에 함께 돌고래를 연구하는 이화여대 및 교토대학교 대학원생 친구들과 MARC(Marine Animal Research & Conservation,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를 만들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주의 돌고래와 해양동물을 연구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돌고래가 있는 바다가 그렇지 않은 바다보다 멋지고 아름답다고 굳게 믿고 있다. 연구를 통해 돌고래들이 살기 좋은 바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른 사람들과 연구 내용을 공유하며 돌고래와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 박사과정
-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사
경력
- MARC(Marine Animal Research & Conservation,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