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규
정치사회칼럼니스트/저널리스트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지만, 학과 강의보다는 대학 언론 활동과 사회 운동에서 정치를 더 많이 배웠다. 문화사회연구소의 운영위원을 지냈고, 《경향신문》과 《미디어스》에 정치와 사회에 대한 칼럼을 연재했다. ‘냉소하지 않는 사람은 성취를 이룬다’는 마음을 담아 《지금은 없는 시민》(2021)을 썼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강남규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지만, 학과 강의보다는 대학 언론 활동과 사회 운동에서 정치를 더 많이 배웠다. 문화사회연구소의 운영위원을 지냈고, 《경향신문》과 《미디어스》에 정치와 사회에 대한 칼럼을 연재했다. ‘냉소하지 않는 사람은 성취를 이룬다’는 마음을 담아 《지금은 없는 시민》(2021)을 썼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