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환
과학자/공학자
인물소개
90년대 우리나라 우수한제약사에 근무할 때 "세상에는 이유 없는 존재는 없다"는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인간의 '장 살리기 운동'을 펼쳐온 고집불통의 괴짜 기업인이다. 사람은 먼저 장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명제를 내걸고 이 시대 우리 몸의 작은혁명, 생명의 승리를 이끌어왔다. 영양균형 섭취는 모름지기 개인의 건강과 행복 그 자체로서 나라와 인류의 보금자리를 찾아야 할 때라고 다짐한다. 그는 국내 제약사 PM(Project Manager)으로 근무했고 바이오 벤처회사 PM당시 미생물과 장에 대한 연구에 몰두 <장세살 연구소>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철원 청정지역에서 건강식품 주식회사 두루미를 설립하고 현미껍질(쌀겨, 미강)을 고온증숙(특허)시킨 건강식품 신정원 디패톡스 라브101, 라브티, 현미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우리 몸의 장내 유익균인 조강균의 먹이로 쓰이고 있다. 이 연구소에서는 현재 고온증숙한 현미껍질을 이용한 건강식 빵과 국수 등 여러 식품개발과 국내외 보급 활동에 온 힘을 쏟고 있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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