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
수필가
인물소개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과 글을 읽고 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에서 배울 수 있다면 모든 것들이 다 쓸모를 찾는다고 여기며 언제나 변함없는 학생으로 지냅니다. 요가와 명상, 글쓰기를 하고 나누며 삶을 이어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하기를 소망합니다. 장래희망은 귀 기울여 들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잘 웃는, 요가 하는 할머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공저)》가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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