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석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글을 쓰고, 나무를 키우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람을 담을 수 있는 사단법인을 만들어 사랑을 키우고 있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듯이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경외로움도 끝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쉬이 안 되는 인생이지만 내 안의 마은길을 내고 있습니다. 작은 몸짓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독 공평하지 못한 것 같은 세상이지만 오늘이라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작가 프로필 중에서)_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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