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혜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지구촌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사이 출판사와 게스트하우스, 제과점 등에서 일하고, 여행서 「잘란잘란 말레이시아」를 쓰고 만들었다. 지금은 미국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에서 젓갈 뺀 김치를 팔고 텃밭 일구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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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혜
지구촌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사이 출판사와 게스트하우스, 제과점 등에서 일하고, 여행서 「잘란잘란 말레이시아」를 쓰고 만들었다. 지금은 미국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에서 젓갈 뺀 김치를 팔고 텃밭 일구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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