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
잡지편집자/에디터
인물소개
영화지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출판사로 이직해 단행본 기획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며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대부분은 반려묘 밀감을 돌보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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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영화지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출판사로 이직해 단행본 기획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며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대부분은 반려묘 밀감을 돌보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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