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진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일본에서 3년간 영상을 전공했다. 귀국 후 비디오그래퍼와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부업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짧은 기간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던 중 이 책을 만났고, 내용이 알차서 번역을 시작했다. 지금은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규칙을 만들어가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장편소설 《걸어도 걸어도》, 《태풍이 지나가고》가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박명진
일본에서 3년간 영상을 전공했다. 귀국 후 비디오그래퍼와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부업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짧은 기간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던 중 이 책을 만났고, 내용이 알차서 번역을 시작했다. 지금은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규칙을 만들어가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장편소설 《걸어도 걸어도》, 《태풍이 지나가고》가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