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종
범죄학자
인물소개
범죄심리학 박사,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법무사로서 사람과 사회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깊다. 유년 시절을 서울에서 보냈지만, 성남법원 집행관으로 근무하면서 하남을 알게 되었다. 산이 있고 덕풍천과 시장이 있는 하남은 작가가 어릴 적 살았던 동네와 똑같아서 고향 같은 포근함을 느끼게 한다. 하남에서 노후를 보내야겠다는 로망을 갖게 된 이유다. 사람과 물산이 모이는 덕풍시장과 신장시장에 가는 걸 좋아한다. 풍요로움과 설렘을 만끽하기 위해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역량근육’ 진단시스템을 개발하여 역량 강의와 인재 선발, 역량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량에 관한 책 4권을 출간했다. 《이솝우화에서 배우는 33역량》, 《테오 엡스타인에게 배우는 33역량》, 《바세보에게 배우는 33역량》, 《슈퍼에이전트》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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