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라
딸 라엘이와 매일 그림책 나라를 여행합니다. 앞으로 라엘이와 친구들이 사는 이 세상도 마스크가 필요없는 예쁜 그림책 속의 세상이 되길 소망하며 그림을 그립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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