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희진
영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어린이를 위한 영어 교재를 집필했고, 지금은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로 활동하며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한다. 지금처럼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긴 희로애락을 아이들과, 청년들과,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 《라키비움J》 핑크, 《라키비움J》보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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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영어 교재를 집필했고, 지금은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로 활동하며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한다. 지금처럼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긴 희로애락을 아이들과, 청년들과,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 《라키비움J》 핑크, 《라키비움J》보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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