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연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자유롭게 전 세계를 유랑하는 노마드를 꿈꾸지만, 현실은 만원의 지하철에 오르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틀에 박힌 삶을 싫어하지만, 정해진 규칙은 누구보다 잘 따른다. 인생에서 가장 큰 일탈은 공공기관이던 첫 직장을 퇴사한 것이다. 현재는 광고 만드는 일을 한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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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연
자유롭게 전 세계를 유랑하는 노마드를 꿈꾸지만, 현실은 만원의 지하철에 오르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틀에 박힌 삶을 싫어하지만, 정해진 규칙은 누구보다 잘 따른다. 인생에서 가장 큰 일탈은 공공기관이던 첫 직장을 퇴사한 것이다. 현재는 광고 만드는 일을 한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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