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나
제과제빵/홈베이커
인물소개
달콤함을 진심으로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의 보석같은 디저트 부티크, ‘바닐라 클라우드’의 오너 셰프다.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어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제과의 매력에 빠져 가게를 연 지 9년 차다. 많은 사람들이 디저트를 만드는 즐거움을 알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엘르앤비르와의 협업, 제철 과일을 사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 등 안팎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조형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원재료 본연의 정취와 독특한 맛의 조화까지 담겨 있는 그녀의 디저트에 단골들은 ‘나만 알고 싶은 가게’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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