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아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엄마가 매번 갈아 주신 벽지에 그림을 그리며 자랐다. 그림이라는 언어를 통해 대화하는 것이 편안해 아직도 계속 그리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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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아
엄마가 매번 갈아 주신 벽지에 그림을 그리며 자랐다. 그림이라는 언어를 통해 대화하는 것이 편안해 아직도 계속 그리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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