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선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초/중/고 교사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수필가
데뷔년도2010년
데뷔내용'문학광장'에서 '국화 茶'로 시 부문 신인 작가로 등단
인물소개
교사 인생과 엄마 인생의 합집합 20년 차. 내 아이건 남의 아이건 내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에 임팩트 있는 울림이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 쓸모 있는 수다를 위한 얕고 넓은 지식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가끔은 ARS 고객 센터보다 내게 전화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는 친구들도 있다. 그래서 별명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다. 친절한 금자 씨보다 어쩌면 좀 더 친절한 지선 씨다. 이화여대에서 초등교육과 사회교육을 전공했고, 역사교육을 부전공했다. 20대부터 늘 바빴다. 한국사 1급 자격증과 보육교사 1급, 어린이 집 원장 자격증과 행정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2010년에 '문학광장'에서 '국화 茶'로 시 부문 신인 작가로 등단했다. 교사가 되긴 전 방송대학 TV '국어학개론' 메인 작가였다. 한국방송 작가협회 교육원 전문반, 한국드라마아카데미 공모반을 수료했다.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며 글 쓰는 게 취미이자 특기이자 가슴 뛰는 꿈이다. 세상의 모든 아이가 따뜻함 속에 자라길 간절히 소망한다._작가의 말
학력
- 이화여대 초등교육, 사회교육 전공 역사교육 부전공
경력
- 방송대학 TV '국어학 개론' 메인 작가
- 한국방송 작가협회 교육원 전문반, 한국드라마아카데미 공모반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