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운
소설가사회복지학자
인물소개
1994년 11월 11일에 태어났다. 2016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년제 대학 졸업 후 김포공항 특수보안업계에서 일을 하다가 2019년 8월 첫 장편소설 《뜻밖의 계절》을 출간했다. 지금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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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운
1994년 11월 11일에 태어났다. 2016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년제 대학 졸업 후 김포공항 특수보안업계에서 일을 하다가 2019년 8월 첫 장편소설 《뜻밖의 계절》을 출간했다. 지금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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