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금
소비자학자
인물소개
양반의 도시, 한옥마을 도시 전주에서 택시를 타면 필자를 알아보고 가끔 택시비를 안 받거나 깎아주는 기사님들이 계시고 전주 KBS, MBC 등 라디오 생방송 중 연사가 펑크가 나면 언제든지 ‘땜빵’이 가능한 출연자다. 전주지역에서 30년 넘는 세월 동안 다양한 소비자문제와 지역 문제에 거침없이 소신 발언이 가능한 ‘소비자운동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중학교 무용교사로 근무하다 결혼과 동시에 소비자운동의 길에 들어서면서 계명대학교와 원광대학교에서 소비자학을 전공하였다. 전주 MBC ‘김보금의 시선집중’과 전북 원음방송 ‘김보금의 아침의 향기’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지역 현안문제로 시사토론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 순천대와 원광대 전주대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전북여성교육문화 센터장과 전북지속가능협의회 상임대표, 소상공인진흥공단 비상임 이사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전주생태교통시민포럼 상임대표, 한국농산물유통공사 비상임 이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소비생활 가이드》, 《엄마! 어디 가?》, 《구해줘! 소비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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