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현
아동문학가
수상201911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인물소개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2010년 5월, 국내 유일 수학 교양 잡지 〈수학동아〉를 만나 수학 전문 기자가 됐다. 지난 10년 동안 같은 회사에서 여러 형태의 매체를 만들며 ‘세상 속 재미난 수학·과학 이야기’를 글로 전하며 살았다. 그러다 돌연, 직접 만든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2019년 11월)을 받으며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여전히 기회 닿는 곳마다 글을 쓰며, 수학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수학 전문 기자 경력을 뒤로한 채 전직 기자, 수학 콘텐츠 에디터, 작가, 보드게임 개발자, 스타트업 OhY LAB.의 공동대표이자 직원,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 직접 쓴 책으로는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쓰레기 괴물, 너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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