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경
시인
인물소개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언어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으나 정작 인간에 대한 이해가 별로 없음을 깨닫는 데 많은 세월이 걸렸다. 자신이 못하는 걸 잘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자신에게 없는 걸 가진 사람을 사랑한다. 바라건대 남은 생은 싹수없는 본인을 참아주고 안아준 사람들과 함께 게으른 고양이처럼 늙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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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경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언어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으나 정작 인간에 대한 이해가 별로 없음을 깨닫는 데 많은 세월이 걸렸다. 자신이 못하는 걸 잘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자신에게 없는 걸 가진 사람을 사랑한다. 바라건대 남은 생은 싹수없는 본인을 참아주고 안아준 사람들과 함께 게으른 고양이처럼 늙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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