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동화작가
수상『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
인물소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국어교사로 긴 시간 동안 어린이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구상했다. 새 사진을 찍으러 다니며, 봄이면 이동하는 새들을 만나러 섬에서 한달살이를 하기도 한다.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을 수상하고, 동화집으로는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동시집으로는 『저 새는 무슨 말을 할까?』, 사진집으로는 『볼매 우리새』(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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