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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순

기독교인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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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아온 세월이 어느새 많이 흘렀지만, 난 여전히 주님 앞에서 어린아이 같습니다. 작은 일에도 상처 받고 투정 부리는 어린아이…. 그래도 주님은 한결같이 나를 사랑하시고 기다려 주십니다. 독백 같은 말들을 주님께 썼습니다. 부끄러운 고백뿐이었지만, 그래도 환갑 즈음에는 신앙시집 한 권을 꼭 출간하여 주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빙그레 웃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광야에 홀로 서 있는 싯딤 나무처럼 외로울 때도 주님이 계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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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순 | 기독교인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