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형
기자/PD
인물소개
국제 문제, 특히 중동 이슈를 열심히 그리고 전문적으로 취재해온 기자다. 중학교 1학년이던 1990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해 발발한 ‘걸프전’을 계기로 중동, 미디어, 기자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다. 카투사로 군 복무 중이던 2001년에는 ‘9.11테러’가, 언론사 입사를 한창 준비하던 2003년에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사태가 터졌다. 2005년 8월 〈동아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해 사회부·경제부·국제부 기자, 카이로 특파원, 국제부 차장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두바이 경제 위기, 카타르 단교 사태, 이스라엘의 첨단 산업, 사우디아라비아의 개혁·개방 등을 현장 취재했다. 2014년 9월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을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인터뷰했고, 2007년 8월 일본의 하시마섬(군함도) 건축물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등록 움직임을 단독 보도했다. 카타르의 유명 연구소 겸 싱크탱크인 아랍조사정책연구원에서 1년간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한양대 신문방송학과와 핀란드 알토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는 채널A 정책기획팀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청년창업 글로벌 명문공대에서 배운다》(공저), 《중동 라이벌리즘》, 《있는 그대로 카타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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