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Oh, Young-Shik
인문학자국어교육가
수상2017년 제4회 화봉학술상
인물소개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일하며 고서적을 수집했다. 〈불암통신〉이라는 소식지를 통해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소개해 왔고, 2009년 근대서지학회를 시작해 이에 대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저술한 『해방기 간행 도서 총목록 1945-1950』은 2009년 한국출판학회 저술·연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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