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배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예수 잘 믿는 집에서 태어나서 평생 예수쟁이로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잘 난 것은 없어도 행복하고, 없는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이것저것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늘 행복하다. 일찍 손을 들어서 신학교에 갔고 지금까지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감사한 것은 미성숙한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살아온 것이라고 고백한다. 사랑의 교회에서 옥한흠 목사를 통하여 한 사람을 제자로 만드는 목회를 배웠다. 지금은 송내 사랑의 교회에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수고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승동교회에서 사역하였고, 시카고에서 살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하기를 꿈꾸는 사랑의 교회에서도 사역하였다. 제자훈련 공동체인 칼넷에서 전국부대표로 섬기고 있고, 총신대 선교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그래서 오래된 교회에서 늘 새로운 것을 꿈꾸는 목회를 하고 있다. CAL-Net 전국 대표, 예장 합동 한남노회 노회장,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겸임교수, 현 송내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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